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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

재개발·재건축, 분양, 공사, 토지를 둘러싼 이해관계를 조정하고 분쟁을 해결합니다.

주요 업무

  •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자문과 소송
  • 분양계약 분쟁
  • 공사대금·하자 분쟁
  • 국가·지자체 상대 토지 부당이득과 손실보상

건설·부동산 업무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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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 전부 승소

분양권 양수인의 산업단지 토지 소유권이전등기 청구, 1심 패소를 항소심에서 뒤집어 전부 승소하고 대법원에서 확정된 사례

의뢰인은 실수요자 직접개발 방식으로 일반산업단지를 조성·분양한 사업협동조합이었습니다. 한 수분양자가 중도금 대출을 받으면서 분양계약상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을 대출은행에 양도담보로 제공했고, 조합은 그 양도를 확정일자 있는 문서로 승낙했습니다. 그런데 그 수분양자가 뒤에 다른 회사에 분양계약상 지위를 양도했고, 그 회사(양수인)가 조합을 상대로 토지의…

담당 신동환
건설·부동산

20년 넘게 있던 담장의 4.5㎡ 경계 침범을 이유로 한 토지인도·사용료 청구, 점유취득시효로 1·2·3심 모두 방어한 사례

의뢰인은 서울의 한 주택가에서 2004년 토지와 4층 건물을 매수해 살아온 개인이었습니다. 2018~2019년 인접 토지를 사들인 부동산개발회사는 측량 결과 의뢰인 쪽 담장이 자기 땅을 약 4.5㎡ 침범했다며, 그 부분의 인도와 월 100만 원의 사용료 상당 부당이득을 청구했습니다.

담당 윤제선 · 신동환
건설·부동산

경매로 산 상가에 뒤늦게 들어온 임차인, 가처분과 인도명령을 함께 신청해 석 달 만에 합의 퇴거시킨 사례

의뢰인은 서울의 한 상가 1층 점포를 강제경매로 매수해 8억 원대 매각대금을 완납한 회사였습니다. 그런데 경매개시 뒤 배당요구를 했던 임차인은 이미 나갔고, 매각허가 이후에 종전 소유자로부터 점포를 임차했다는 새로운 점유자가 들어와 있었습니다.

담당 신동환
건설·부동산 화해

국가가 사용해 온 토지의 6년치 임료 약 559만 원, 소액사건에서 화해권고결정을 받아낸 사례

토지 소유자가 자신의 땅을 국가가 사용하고 있음에도 오랜 기간 사용 대가를 받지 못했습니다. 금액이 크지는 않지만, 소유자로서 정당한 대가를 요구한 사건입니다.

담당 윤제선 · 정영훈 · 김종화
건설·부동산 불기소

분양계약자들의 집단 고발을 받은 시행사와 신탁사, 모두 혐의없음 결정을 받아낸 사례

수도권의 한 상업용 건물을 개발한 시행사와, 이 사업의 토지신탁을 맡은 신탁회사가 있었습니다. 건물이 완성될 무렵, 이 건물을 분양받은 계약자 십여 명이 한꺼번에 시행사와 그 대표, 신탁회사와 그 대표를 경찰에 형사 고발했습니다.

담당 김종훈 · 박경석
건설·부동산 조정

종중 임야에 들어선 군사시설, 국가를 상대로 6년치 임료 약 6,460만 원의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을 받은 사례

한 종중이 소유한 약 2만 8천㎡ 규모의 임야에 군부대가 벙커, 교통호, 전술도로 등 여러 군사시설을 설치해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종중은 토지를 개발하거나 활용하지 못한 채 수년간 사용 대가를 받지 못했고, 국가를 상대로 임료 상당 부당이득의 반환과 군사시설 철거·토지 인도를 구했습니다.

담당 윤제선 · 정영훈 · 김종화
건설·부동산 화해

국가가 군사시설로 쓴 토지의 부당이득, 앞선 소송의 50% 화해에 이어 이번에는 청구 금액 전부를 인정받은 사례

토지 소유자가 자신의 땅을 국가가 군사시설 용도로 쓰고 있다는 이유로 부당이득금의 반환을 구했습니다. 이 의뢰인은 앞서 같은 취지의 소송을 한 번 거쳤고, 그 소송은 청구액의 50%를 기준으로 한 화해로 마무리된 바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그 이후 다시 제기한 소송입니다.

담당 윤제선 · 정영훈 · 김종화
건설·부동산 화해

종중 땅에 군사시설을 두고 쓰는 국가를 상대로 한 임료 청구, 소송비용까지 국가가 부담하는 화해권고결정을 받은 사례

한 종중이 소유한 토지 위에서 국가(군)가 군사시설을 두고 오랫동안 사용해 왔습니다. 종중은 땅의 주인이지만 토지를 쓰거나 처분하지 못한 채 아무런 대가도 받지 못하고 있었고, 국가를 상대로 그동안의 임료 상당 부당이득의 반환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담당 윤제선 · 정영훈 · 김종화
건설·부동산 조정

분양계약 무효와 대출 대납을 요구한 수분양자의 조정 신청, 시행사와 신탁사를 대리해 전부 취하를 이끌어낸 사례

의뢰인은 한 오피스텔 분양 사업의 시행사와 신탁회사였습니다. 그런데 한 수분양자가 '분양 상담 때 직원이 「준공할 무렵이면 값이 크게 오른다」고 해서 계약했는데 속았다'며, 분양계약을 없던 일로 되돌리고 이미 실행된 중도금 대출까지 시행사가 대신 갚아 달라는 취지로 조정을 신청했습니다.

담당 김종훈 · 박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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