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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노무

취업규칙과 임금 체계 정비부터 해고·임금 분쟁까지 노동 문제를 자문하고 대리합니다.

주요 업무

  • 인사노무 자문과 규정 정비
  • 부당해고 구제신청
  • 임금·퇴직금 소송
  • 직장 내 괴롭힘 조사 대응

인사노무 업무사례

인사노무 각하

청원경찰 24명이 낸 약 6억 원 임금 차액 소송, 공기업을 대리해 1심에서 각하 및 전부 기각을 이끌어낸 사례

의뢰인은 전국에 여러 사업장을 둔 한 공기업이었습니다. 이 공기업은 2010년 무렵 직무관리체계를 개편하면서 청원경찰 직무를 '업무지원직'으로 일원화하기로 하고, 개편 당시 근무 중이던 기존 청원경찰들만 퇴직할 때까지 한시적으로 '일반직(특수직)'으로 두었습니다. 그 뒤 업무지원직으로 채용된 청원경찰 24명은 "마지막 남은 일반직 청원경찰과 똑같은 일을…

담당 박주현
인사노무 승소

해외 자회사 비자금 조성에 관여한 간부의 정직 6개월, 불송치를 이유로 한 징계무효 주장을 막아 1·2심 모두 승소한 사례

의뢰인은 해외에 제조 자회사를 둔 한 공기업이었습니다. 공기업은 자회사의 경영을 바로잡기 위해 3급 간부를 경영개선TF 총괄책임자로, 이어 사업본부장으로 파견했습니다. 그런데 감사 결과, 자회사가 실체 없는 회사들과 마케팅 용역계약과 품질확인 용역계약을 맺고 용역대금을 지급한 뒤 그중 상당액을 현금으로 돌려받아 회계 처리 없이 쓰고, 원자재 부산물을 계약…

담당 박주현
인사노무 청구 기각

체험형 인턴 시절 정규직과 차별받았다는 32명의 손해배상 청구, 공기업을 대리해 1·2심 모두 기각을 이끌어낸 사례

의뢰인은 한 공기업이었습니다. 이 공기업에서 6개월 안팎의 체험형 인턴(기간제)으로 일한 뒤 뒤이어 정규직으로 입사한 직원 32명이, "인턴 기간에도 정규직과 같은 조에서 교대근무를 하며 같은 일을 했는데 성과급 등 처우에서 차별받았다"며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청구액은 1인당 약 279만 원에서 910만 원, 합계 약 1억 8,400만 원과…

담당 박주현
인사노무

특정인 채용을 요구하며 두 차례 공장을 멈춰 세운 노조 간부들, 회사를 대리해 업무방해 유죄 판결을 이끈 사례

법무법인 창천은 노동조합 간부들의 공장 가동 중단으로 피해를 입은 한 자동차 부품 제조사를 대리해 고소 사건을 수행했고, 법원은 노조 간부 3명 모두에게 업무방해죄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담당 유병택 · 김종화
인사노무

해고무효 소송 중 회사가 폐업하고 새 회사를 세운 사안, 새 회사에 해고무효와 임금 지급 책임을 인정받은 사례

부당하게 해고됐다며 해고무효 소송을 진행하던 중, 회사 대표가 패소를 피하려는 듯 회사를 폐업하고 똑같은 사업을 하는 새 회사를 세우는 일이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근로자는 돌아갈 자리도, 받을 임금도 없어질 위기에 놓입니다. 창천의 의뢰인이 바로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담당 박주현 · 유병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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