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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행정

[뉴스원] 홍종학 후보자 증여세 논란, 위법과 편법의 경계에 관한 윤제선 변호사 분석

2017. 11. 3. 자 뉴스원 인터뷰 보도입니다.

“윤제선 법무법인 창천 변호사는 “홍 후보자가 상속세를 최대한 줄이고 증여로 먼저 대비하기 위해 증여제도를 백분 활용한 것으로 보인다”며 “미성년 자녀에게 증여한 뒤 증여세 연부연납을 신청해 임대료로 증여세를 나눠 내는 것은 자산관리를 하는 사람들이 기초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홍 후보자 부인이 장모 소유의 상가를 토지와 건물로 쪼개 각각 증여와 매매를 한 것에 대해서는 “증여세 과세표준을 낮춤과 동시에, 건물은 부가세 과세대상이기 때문에 건물을 매입한 금액에 대하여 부가가치세를 공제받기 위한 목적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윤 변호사는 또 “이것 역시 형식상 적법하게 매매와 증여가 이뤄진 이상 위법은 아니다”라면서도 “확실한 것은 증여받은 재산 전반에 대해 (절세를 위한) 꼼꼼한 컨설팅을 받은 흔적이 보이기는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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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행정 관련 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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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비즈니스 등] 창천, 회계법인 창천·세무법인 베율과 해외 진출 통합 자문 플랫폼 Beyon 출범

법무법인(유한) 창천이 회계법인 창천, 세무법인 베율과 협약을 맺고 한국 기업의 중국·동남아 진출을 돕는 법무·회계·세무 통합 자문 플랫폼 'Beyon'을 출범했습니다.

담당 윤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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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등] 마포 소각장 입지결정 취소 판결, 주민 1,850명을 대리한 창천 1심 승소

서울행정법원이 상암동 신규 소각장 입지결정 고시를 취소하라고 판결했습니다. 법원은 입지선정위원회 구성과 타당성 조사기관 선정 절차에 하자가 있다는 주민 측 주장을 받아들였습니다. 창천(신동환·윤제선·정영훈·김종화·주현우 변호사 등)이 주민 측을 대리했습니다.

담당 신동환 · 윤제선 · 정영훈 · 김종화 · 주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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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등] 마포구민 2천여 명이 낸 상암동 소각장 입지결정 취소소송, 창천이 주민 측 대리

창천이 마포구 주민 약 1,850명을 대리해 서울시의 상암동 신규 광역자원회수시설(생활폐기물 소각장) 입지결정 고시의 무효확인과 취소를 구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기존 소각장이 있는 지역에 시설이 또 들어서는 데 대한 주민들의 반발이 컸던 사건으로, 여러 언론이 제소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담당 신동환 · 윤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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