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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 승소

[임대차] 주차장 부지 임대료를 약 33.5% 올려 달라는 임대인의 소송, 임차인을 대리해 승소한 사례

업무분야
건설·부동산
결과
승소
담당 변호사
박경석 · 김종훈 · 신동환
핵심 쟁점
부동산·건설

“임대인의 갑질에 대한 부동산 임차인의 승소 판결”

법무법인 창천은 부동산 임대인이 임차인을 상대로 기존의 임대료를 약 33.5% 증액하여 줄 것을청구하는 소송에서 임차인을 대리하여 성공적인 승소판결을 이끌어 내었습니다.

이 사건은 임차인이 자신의 사업을 위하여 근접 토지를 주차장 부지로 임대하여 사용하고 있었는데, 임대인이 기존의 임대차계약 체결에 하자가 있었음을 주장하면서 계약상 임대료를 약 33.5% 증액해줄 것을 주장하는 사건이었습니다.

법무법인 창천은 임차인을 대리하여, 임차인이 이 사건 주차장 부지를 약 10년간 임대하면서 위 기간 동안 임대료를 이미 약 1,100% 인상하여 준 사실과 임차인이 이와 같은 임대료를 감당하기 어려워 임대차계약을 종료하고 다른 부동산을 임차하려 하자 임대인이 임대료를 감액하는 조건으로 임대차계약을 갱신한 다음 이 사건 소송을 제기하였다는 점을 주장하여 승소판결을 이끌어내었습니다.

법무법인 창천은 다수의 부동산임대차, 주택 및 상가임대차 사건에서도 의뢰인을 대리하여 적극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응해드리고 있으며, 최고의 솔루션을 제기해드리고 있습니다.

본 글은 의뢰인의 동의 범위 안에서 사건 내용을 익명화하여 소개한 것이며, 일반적인 법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구체적인 사안에 대한 법률 의견이 아닙니다. 개별 사안의 결론은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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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신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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