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배경
의뢰인은 전 연인에게 흉기로 상해를 입었습니다. 가해자는 범행을 부인했고, 전과가 없는 여성이어서 무거운 처벌이 내려질지 불확실한 상황이었습니다.
쟁점 — 피해의 무게를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는가
갑작스러운 피해로 의뢰인의 기억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었고, 피해자가 남성이라는 이유로 사건이 가볍게 다뤄질 우려도 있었습니다.
창천의 조력
창천(변재은 변호사)은 피해자인 의뢰인을 대리했습니다. 의뢰인과 충분히 상담해 사실관계를 정리하고, 상처 사진과 치료 내역을 제출해 피해가 무겁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아울러 피해자가 남성이라는 이유로 사건을 가볍게 보아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결과
가해자에게 징역 1년이 선고되었고, 가해자는 법정에서 구속되었습니다.
피해자도 형사절차에서 자신의 피해를 적극적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객관적 자료로 피해의 무게를 보여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별 사안은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