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는 길
KR EN
Global Legal Support 상담 신청
기타 민사

[지식재산] 수강생 관계와 자료까지 가지고 경쟁 학원으로 옮긴 강사, 학원을 대리해 영업 기반을 지킨 사례

업무분야
기타 민사
결과
본문에서 확인
담당 변호사
윤제선 · 신동환
핵심 쟁점
지식재산 · 경업금지 · 영업비밀

사건의 배경

인기 강사가 학원을 떠날 때 단순히 자리만 옮기는 데 그치지 않고, 그동안 쌓인 수강생 관계와 자료까지 사실상 가져가 경쟁 학원으로 옮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학원으로서는 핵심 자산인 수강생 기반이 통째로 흔들립니다. 창천은 이런 피해를 입은 학원 측을 대리해 왔습니다.

쟁점 — 강사 개인의 능력인가, 학원의 영업 기반인가

이런 사안에서는 경업금지 약정 위반뿐 아니라, 학원이 시간과 비용을 들여 쌓은 영업상 정보·수강생 관계를 부당하게 이용했는지가 함께 문제됩니다. 강사 개인의 정당한 직업활동과, 학원이 보호받아야 할 영업상 이익을 구분해 책임의 범위를 가리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창천의 조력

학원 측을 다수 대리해 온 창천(윤제선·신동환 변호사)은 ① 강사가 경업금지 약정을 위반한 사실, ② 단순한 이직을 넘어 학원이 축적한 수강생 관계·자료 등 영업 기반을 부당하게 활용한 정황, ③ 그로 인해 학원에 현실적 손해가 발생한 점을 자료와 함께 조목조목 정리해 손해배상 책임을 물었습니다.


강사의 정당한 이직과 학원이 보호받아야 할 영업상 이익 사이의 경계를 분명히 한 사례입니다. 창천은 학원이 오랜 시간 쌓아 온 영업 기반을 부당한 강사 이탈로부터 지키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사건마다 사실관계가 달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 글은 의뢰인의 동의 범위 안에서 사건 내용을 익명화하여 소개한 것이며, 일반적인 법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구체적인 사안에 대한 법률 의견이 아닙니다. 개별 사안의 결론은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타 민사 관련 업무사례

기타 민사

투석 치료 뒤 혼자 귀가하다 숨진 환자, 의료기관에 과실이 없다는 판단을 이끌어낸 사례

의뢰인은 입원실 없이 통원 투석을 하는 의원이었습니다. 70대 환자가 혈액투석을 마친 뒤 안정을 취하다가, 보호자가 올 때까지 기다리라는 의료진의 만류에도 혼자 귀가하려고 일어서 걷다가 넘어져 머리를 다쳤고, 상급병원으로 옮겨 수술을 받았으나 며칠 뒤 사망했습니다. 유족은 '낙상 예방 조치를 소홀히 했다'며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에 1억 원의 손해배상을…

담당 신동환
기타 민사 조정

녹색신호에 횡단보도를 건너다 숨진 20대 자녀의 유족, 보험사로부터 청구액 전부인 7억 3,000만 원 조정 결정을 받은 사례

의뢰인은 20대 자녀를 교통사고로 잃은 부모와 동생이었습니다. 자녀는 저녁 무렵 신호등이 있는 횡단보도를 보행자 녹색신호에 건너다가, 차량 신호가 적색인데도 주의가 흐트러진 채 직진한 승용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유족은 가해 차량의 보험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담당 유병택 · 신동환
기타 민사 청구 기각

병원 인수 계약이 성립했다며 위약금을 청구한 상대방, 계약 성립을 부정해 1심에서 청구 기각을 이끌어낸 사례

지방의 한 병원을 운영하는 법인(의뢰인)과 한 개인 사이에서 병원 전체를 100억 원이 넘는 가격에 넘기는 방안이 논의되었습니다. 인수 협상 초기에 가계약금 1,000만 원이 오갔지만, 협상은 이어지지 않았고 의뢰인은 가계약금을 돌려주는 방식으로 정리했습니다. 그러자 상대방은 "인수 계약이 이미 성립했다"며 위약금과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담당 윤제선 · 신동환

비슷한 문제로 고민하고 계신가요?

사건 개요와 갖고 계신 자료를 알려 주시면, 담당 변호사가 검토해 이메일로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