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는 길
KR EN
Global Legal Support 상담 신청
형사 불송치

[성범죄] 3년 전 헤어진 연인의 주거침입강간·불법촬영 고소, 남아 있던 대화와 SNS로 두 혐의 모두 불송치된 사례

업무분야
형사
결과
불송치
담당 변호사
변재은
핵심 쟁점
형사 · 성범죄 · 불송치

사건의 배경

의뢰인은 약 3년 전 헤어진 연인으로부터 성폭력처벌법위반(주거침입강간)과 성폭력처벌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로 고소를 당했습니다. 오래전 일이어서 스스로를 방어할 자료가 거의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쟁점 — 고소된 일이 실제로 있었는가

직접 증거가 없는 사건이어서 고소인 주장의 신빙성을 객관적으로 따져 보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창천의 조력

창천(변재은 변호사)은 두 사람 사이에 남아 있던 연락 기록과 의뢰인의 SNS 자료를 빠짐없이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고소인이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한 시점 이후에도 두 사람의 관계가 나쁘지 않았다는 사정을 확인하고, 이를 근거로 혐의를 논리적으로 반박했습니다. 의뢰인도 거짓말탐지기 조사에 응하는 등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했습니다.

결과

경찰은 두 혐의 모두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했습니다.


오래된 일이라 자료가 없다고 단정하기 전에, 당시의 대화와 기록을 다시 살펴보면 사실관계를 밝힐 단서가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별 사안은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 글은 의뢰인의 동의 범위 안에서 사건 내용을 익명화하여 소개한 것이며, 일반적인 법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구체적인 사안에 대한 법률 의견이 아닙니다. 개별 사안의 결론은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형사 관련 업무사례

형사 무죄

3년이 지나 제기된 운전자 폭행 고소, 정식재판을 청구해 무죄를 받아낸 사례

의뢰인은 2023년 중학교 동창으로부터 고소를 당했습니다. 약 3년 전 동창이 운전하던 차의 조수석에 타고 가던 중 주먹으로 어깨를 치고 머리채를 잡아 흔들었다는 운전자 폭행 혐의였습니다. 검찰은 벌금형의 약식명령을 청구했고, 의뢰인은 억울함을 풀기 위해 정식재판을 청구했습니다. 사건 발생 3년 가까이 지난 고소여서 CCTV 같은 객관적 증거는 없었고…

담당 윤제선 · 신동환 · 주현우
형사 불송치

만취한 새벽 소동으로 운전자 폭행 혐의를 받은 의뢰인, 경찰 단계에서 불송치로 마무리한 사례

전문직에 종사하는 30대 A씨는 지인들과 늦게까지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그날 새벽, 크게 취한 A씨는 거리에서 소동에 휘말렸습니다. 주차된 차량을 건드려 파손했다는 의심을 받았고, 이를 말리던 사람들과 몸싸움이 벌어졌습니다. 근처를 지나던 차량의 운전자와도 충돌이 있었습니다. A씨는 결국 현장에서 현행범으로 체포되었습니다.

담당 김종훈 · 박경석
형사 불송치

레스토랑 셰프를 상대로 한 직원의 강제추행 고소, 고소 경위의 의심스러운 흐름을 드러내 불송치된 사례

의뢰인은 서울의 한 호텔 레스토랑 셰프였습니다. 주방 직원이 '팔과 어깨를 쓰다듬고 만졌다'며 강제추행으로 고소했는데, 고소장은 추행이 있었다는 날로부터 한 달이 지나 제출되었고 언제 어떤 방법으로 추행했다는 것인지가 적혀 있지 않았습니다. 그 전에 의뢰인은 레스토랑 부사장을 공갈로 고소한 상태였습니다. 부사장이 백지 고소장 양식을 내밀며 '직원에게…

담당 신동환

비슷한 문제로 고민하고 계신가요?

사건 개요와 갖고 계신 자료를 알려 주시면, 담당 변호사가 검토해 이메일로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