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프로그램 업체 더존비즈온이 분기 순이익 감소율을 잘못 공시해 주가가 이틀 사이 크게 떨어지자, 소액주주들이 창천을 통해 손해배상 청구를 예고했습니다. 이후 오스템임플란트 횡령 사건 보도에서도 윤제선 대표변호사가 투자자 피해 구제의 쟁점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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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변호인단(이복현·이주현 법률사무소, 창천)이 계열사 감사의견의 적정성을 검토해 달라는 보충의견서를 금융감독원에 추가로 내고, 채권을 판매한 증권사를 상대로 분쟁조정을 신청했습니다. 형사고소에 이어 행정·민사 절차를 함께 진행하는 단계입니다.
창천이 참여한 중앙그룹 채권 피해자 공동변호인단(이복현 법률사무소·창천)이 금융감독원에 JTBC와 계열사, 외부감사인에 대한 감리를 요구했습니다. 신종자본증권을 자본으로 분류한 회계 처리와, 같은 감사인을 둔 계열사들이 비슷한 자산의 손상을 서로 다르게 처리한 점을 문제로 지적했습니다.
창천은 이복현 전 금융감독원장 측과 공동 변호인단을 구성하여 JTBC 회사채·전자단기사채 투자자 피해 사건을 대리하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13일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열린 기자브리핑에서 신동환 창천 변호사는 "발행회사가 계열사에 발행한 신종자본증권 약 1,544억 원을 제외하면 실질 자본총계는 약 -1,354억 원으로 사실상 완전자본잠식…
사건 개요와 갖고 계신 자료를 알려 주시면, 담당 변호사가 검토해 이메일로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