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천은 이복현 전 금융감독원장 측과 공동 변호인단을 구성하여 JTBC 회사채·전자단기사채 투자자 피해 사건을 대리하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13일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열린 기자브리핑에서 신동환 창천 변호사는 "발행회사가 계열사에 발행한 신종자본증권 약 1,544억 원을 제외하면 실질 자본총계는 약 -1,354억 원으로 사실상 완전자본잠식 상태였다"며, 발행 주관사 등 금융회사가 이러한 부실을 알고도 판매를 방치했는지가 핵심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변호인단은 금융감독원에 발행·유통 전 과정에 대한 전방위 검사 확대를 촉구하고, 형사·민사 대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과 기자브리핑은 다수 언론의 집중 보도를 받았습니다.
■ 관련 기사
한국경제, 증권사, JTBC 자본잠식 알면서도 회사채 팔았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1326051
이데일리, JTBC 채권 4개월 만에 부도…변호인단 "발행·판매 전 과정 검사해야":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647366645514192
YTN, "JTBC, 사실상 자본잠식 알고도 회사채 930억 발행"…피해자, 검사 촉구: https://www.ytn.co.kr/_cs/_ln_0102_202607132159531554_005.html
국민일보, 중앙그룹 채권 투자자 "JTBC, 채권 발행 전부터 자본잠식":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30105024&code=61121111&sid1=soc
헤럴드경제, 중앙그룹 채권투자자들 "회사채 발행 전부터 자본잠식":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07507
시사저널e, '상환 무난' JTBC 채권 넉 달 만에 부도…피해자 측 "형사절차도 염두":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22388
한국일보, "암 치료비 보태려"…중앙그룹 채권투자자 공동대응: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70914390001569
한국일보, '회생절차' JTBC 2000억대 채권 불완전판매 여부, 금융당국이 살핀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61611340003000
■ 관련 방송 보도
MBC, "JTBC, 자본잠식 숨기고 채권 판매"…이복현 "중앙그룹 형사 고소":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37116_37004.html
YTN [에디터픽], 'JTBC 채무 불이행 선언' 이어…개인 채권 투자자 발칵: https://www.youtube.com/watch?v=P-rXypje9Ks
SBS 자막뉴스, 금감원 '투기 등급' JTBC 조사: https://www.youtube.com/watch?v=Lq0e29jp_DA
MBC 뉴스, "JTBC 형사 고소할 것": https://www.youtube.com/watch?v=LHfiCls_o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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