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CR-V 차량의 녹 발생 문제로 차주들이 낸 소송에서 서울중앙지법이 차량 가격의 7%에 해당하는 배상을 인정했습니다. 다른 사건의 항소심에서도 녹이 민법상 하자가 될 수 있다는 판단 아래 화해권고가 나왔습니다. 창천이 차주들을 대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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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환경 및 인프라 사업은 늘 정책적 '필요성'과 주민들의 '수용성' 사이에서 갈등을 빚곤 합니다. 최근 서울고등법원은 서울특별시장의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결정 고시 취소 소송(2025누5904)에서, 공익적 필요가 행정 절차상의 하자를 정당화할 수 없다는 점을 명확히 하며 원심과 같이 취소 판결을 유지했습니다. 이에 관하여 법무법인(유한) 창천의…
2020년 창천에 합류한 김성중 변호사가 기업 송무와 부동산·도시정비 분야의 성과를 인정받아 파트너 변호사로 승진했습니다.
창천이 부동산 중개 플랫폼 '부톡' 운영사와 중개사고 예방과 이용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사건 개요와 갖고 계신 자료를 알려 주시면, 담당 변호사가 검토해 이메일로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