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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자본시장

[아시아경제] 시장교란 행위 사전 공개 방안, 투자자 보호에 긍정적이지만 무죄추정원칙 위배 지적도

2018. 6. 21.자 아시아경제 보도입니다.

“금융위원회 산하 자본시장조사단이 중대한 시장 교란 행위를 적발했을 때 수사 기관에 통보하기 전 일반에 공개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지만 혐의 확정 전 정보 공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투자자 보호라는 공익적인 목적을 달성한다는 취지에 긍정적이라는 시각이 있는 반면 무죄 추정 원칙 등에 위배되는 게 아니냐는 지적도 만만치 않다.”

“윤제선 법무법인 창천 변호사는 “주가 조작 사건은 그 판단이 애매한 경우도 많고 엇갈리는 증거와 증인으로 판결이 나오기까지도 오랜 기간이 걸린다”며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행위인지를 당국만의 판단에 맡기는 것이 위험한 데다 사전 공개를 통해 당국이 이미 중대한 사안으로 판단하고 혐의를 확정 짓는 것처럼 보일 우려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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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자본시장 관련 언론 보도

금융·자본시장

[파이낸셜뉴스 등] 중앙그룹 채권 피해자들, 감사 적정성 추가 감리 요구하고 판매 증권사 분쟁조정 신청

공동변호인단(이복현·이주현 법률사무소, 창천)이 계열사 감사의견의 적정성을 검토해 달라는 보충의견서를 금융감독원에 추가로 내고, 채권을 판매한 증권사를 상대로 분쟁조정을 신청했습니다. 형사고소에 이어 행정·민사 절차를 함께 진행하는 단계입니다.

담당 신동환 · 윤제선 · 김종화 · 정영훈 · 김우진 · 현지혜 · 우지현
금융·자본시장

[법률신문 등] 중앙그룹 채권 피해자 공동변호인단, 금감원에 감리 요구하고 JTBC 회생절차에 입장 표명

창천이 참여한 중앙그룹 채권 피해자 공동변호인단(이복현 법률사무소·창천)이 금융감독원에 JTBC와 계열사, 외부감사인에 대한 감리를 요구했습니다. 신종자본증권을 자본으로 분류한 회계 처리와, 같은 감사인을 둔 계열사들이 비슷한 자산의 손상을 서로 다르게 처리한 점을 문제로 지적했습니다.

담당 신동환 · 윤제선 · 김종화 · 정영훈 · 김우진 · 현지혜 · 우지현
금융·자본시장

[한국경제 등] JTBC 채권 피해자 변호인단, 자본잠식 상태의 회사채 발행 지적하며 검사 촉구

창천은 이복현 전 금융감독원장 측과 공동 변호인단을 구성하여 JTBC 회사채·전자단기사채 투자자 피해 사건을 대리하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13일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열린 기자브리핑에서 신동환 창천 변호사는 "발행회사가 계열사에 발행한 신종자본증권 약 1,544억 원을 제외하면 실질 자본총계는 약 -1,354억 원으로 사실상 완전자본잠식…

담당 윤제선 · 신동환 · 정영훈 · 우지현 · 김종화 · 김우진 · 현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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