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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여기어때 집단소송 첫 재판, 원고와 피고 대립각

2017. 9. 28.자 아주경제 기사입니다.

#법무법인창천 이 진행 중인 일명 #여기어때 #개인정보유출 사건의 첫 변론기일의 주요쟁점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피해자들은 ‘○월○일 오후 ○시 ○○호텔에서 불타는 ○○ 하셨나요?’와 같이 구체적인 음란문자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 피해자는 “문자를 받자마자 손이 덜덜 떨렸고, 혹시 몰래카메라가 설치돼 있었던 것은 아닌지 의심돼 일주일간 잠도 제대로 못잤다”며 “회사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도 앞으로 그럴일 없다는 식으로만 응대를 해 화를 속으로만 삭히던 중 소송에 참여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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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민사 관련 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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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등] 창천 변호사 19인의 법률 에세이 『편들어 드립니다』 출간

창천 변호사들이 실제로 맡았던 사건 28편을 이름을 바꿔 담은 법률 에세이 『편들어 드립니다』(도서출판 독)가 출간되었습니다. 가족·이웃 사이의 분쟁부터 스타트업 인수, 형사재판까지 다루며, 승패보다 의뢰인과 함께 문제를 풀어 간 과정에 초점을 맞췄다는 소개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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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김종훈 대표변호사 법률산업박람회 강연, 작은 로펌은 잃을 게 없으니 도전해야 성장한다

김종훈 대표변호사가 법률산업박람회(Law Expo Seoul 2025)에서 창업 초기부터 어려운 사건에 과감히 도전한 것이 성장의 원동력이었다고 강연했습니다. 한미약품 공시 지연, 여기어때 개인정보 유출, 혼다 CR-V 녹 사건 등을 대표 사례로 소개했고, 2024 히든 챔피언과 2025 업 앤 라이징 펌 선정도 함께 언급되었습니다.

담당 김종훈 · 윤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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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창천, 이복현 법률사무소와 업무협약 체결

창천이 이복현 전 금융감독원장의 법률사무소와 사건 공동 수행, 자문, 교육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 협력은 2026년 중앙그룹 채권 피해자 공동변호인단 활동으로 이어졌습니다.

담당 윤제선 · 김종훈 · 김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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