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천 변호사들이 실제로 맡았던 사건 28편을 이름을 바꿔 담은 법률 에세이 『편들어 드립니다』(도서출판 독)가 출간되었습니다. 가족·이웃 사이의 분쟁부터 스타트업 인수, 형사재판까지 다루며, 승패보다 의뢰인과 함께 문제를 풀어 간 과정에 초점을 맞췄다는 소개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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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대표변호사가 법률산업박람회(Law Expo Seoul 2025)에서 창업 초기부터 어려운 사건에 과감히 도전한 것이 성장의 원동력이었다고 강연했습니다. 한미약품 공시 지연, 여기어때 개인정보 유출, 혼다 CR-V 녹 사건 등을 대표 사례로 소개했고, 2024 히든 챔피언과 2025 업 앤 라이징 펌 선정도 함께 언급되었습니다.
창천이 이복현 전 금융감독원장의 법률사무소와 사건 공동 수행, 자문, 교육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 협력은 2026년 중앙그룹 채권 피해자 공동변호인단 활동으로 이어졌습니다.
법률신문이 창천의 채용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창천은 스펙보다 회사의 문화와 가치에 맞는 사람을 뽑고, 면접에서는 논리를 전개하고 틀린 답을 고쳐 가는 과정을 본다고 설명했습니다.
사건 개요와 갖고 계신 자료를 알려 주시면, 담당 변호사가 검토해 이메일로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