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창천은 2025년 8월 1일 우지현 변호사를 영입하였습니다.
우지현 변호사는 YG엔터테인먼트 및 IP 관련 부티크 로펌 등에서 근무하며, 엔터테인먼트·콘텐츠 및 지식재산권 분야를 중심으로 폭넓은 실무 경험을 축적하였습니다.
특히 연예기획사, 게임사, 공연제작사 등을 자문하면서 전속계약, 콘텐츠 계약, IP 라이선스 계약 등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에 걸친 계약·규제 이슈에 관하여 다수의 자문과 분쟁 해결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창천에서의 주된 업무 분야는 엔터테인먼트·지식재산권, 사이버범죄 및 스타트업 관련 자문 및 소송입니다.
